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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비꽃 2010/03/09 0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
    중성화 얘기를 빼먹었군요;;
    둘 다 수술은 했어여~ 좀 늦게해주긴 했지만; (8~9개월 정도?)
    암튼 둘 다 가끔 얼굴 보니까 적응이 안되서 더 그러겠죠ㅎ
    이사하고 같이 살다보면 자기들끼리 정리도 되고 정도 들겠죠?
    들어야해요 ㅜ,ㅜ
    가만히 보면 둘이 싫어한다거나 심하게 싸우진 않으니까
    가능성은 있겠져? ㅋ
    암튼 고맙습니다~ 꽃샘추위라는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 BlogIcon 쿠쿠양 2010/03/09 20:52  수정/삭제

      그렇군요~
      중성화가 되어있다면 가끔보니까 서열이 안정해져있어서
      그럴거예요~
      같은 영역에 사는게 아니라 아직 친해지지 않은상태이니..
      성격이 정말 좋은 고양이가 아니고서야 다른영역 고양이들이
      만나면 싸우는게 당연하지요^^:
      같이살때 심하게 싸우게 될수도 있겠지만 서열이 정해진 다음엔 괜찮을거예요~

      음..만약 같이살때 한녀석이 한녀석을 괴롭힌다면
      그아이가 질투로 그런것일수도 있으니 너무 혼내진말고
      둘다 이뻐해주는 방식으로...먼저있던녀석을 제비꽃님이
      더 이뻐해주셔야하고, 부모님이 데려오는 녀석들은 부모님이
      신경써서 이뻐해줘야 적응이 더 쉬울거예요.

  2. 2010/03/08 10: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10/03/08 0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쿠쿠양 2010/03/08 20:40  수정/삭제

      감기걸리셨군요~~
      에구 꽃샘추위가 무섭죠 ㅠ..ㅠ
      얼릉 감기 나으시길 바라고..
      내일은 더 추워진다니 몸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좋은밤 되시구요~

  4. 제비꽆 2010/03/07 16: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고양이 여러마리 키우시니까 한가지 물어볼께요~
    제가 수컷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요..
    주말에 부모님이 오시면 부모님께서 키우시는 또 다른 수컷 고양이를
    데려오시거든요..
    둘이 만나면 싸움이라기 보단 서로 쫒고 뒹굴고 난리에요..
    털밭이 되는 거실..ㅜ.ㅜ
    근데 가만히 보면 서로 뒷덜미를 물려고 하거든요..
    서로 물려고 하고 또 안물리려고 난리고..
    그러다 지치면 둘이 자고..
    정확히 그게 무슨 행동인지 알 수 있을까요?
    서열을 정하는거라고도 하던데 그런건가요?
    근데 둘 다 자신의 서열을 인정하지 않으려는듯;
    이제 곧 이사를 가서 다 같이 살게 되요~
    낯선집에서 지내보면 또 어떨지 걱정도 되고..
    지금은 가끔 보니까 만나기만 하면 기 싸움이지만
    같이 살다보면 이 상황도 정리가 될까요?
    평화는 언제쯤.. ㅜ.ㅜ

    • BlogIcon 쿠쿠양 2010/03/08 20:39  수정/삭제

      음...
      올라타서 목뒷덜미를 위에 있는녀석이 무는 행동은
      교미행동일것 같은데요. 같은 수컷끼리라도 중성화가
      되어있지않다면 그런 행동을 할수가 있어요.

      중성화 수술은 수컷에게도 꼭 필요한 수술이니..
      둘다 해주셔야 될것 같구요.
      수컷 중성화 수술은 암컷에 비해 간단한 편이니
      인터넷으로 알아보시면 정보는 금방 찾으실수 있을거예요. 고양이 중성화수술 잘 하는곳에서 수술받으면 된답니다.
      중성화 수술을 안해주면 수컷냥이는 밖에서 나는 다른암컷 고양이의 발정냄새에 영향을 받아 여기저기 스프레이(오줌으로 영역표시)를 해놓고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폭력적인 면모를 보일수도 있고 건강도 안좋아질수 있으니 중성화 수술은 꼭 해주셔서 마음의 평화를 찾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만약 둘다 중성화가 되어있다면 그냥 서열다툼이겠구요. 같은 영역에 사는 고양이들이 아닌지라 서로 적응이 안되서 그런행동을 보일수 있거든요.

  5. BlogIcon 비취(KkuMi) 2010/03/04 01: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똥산을 처음부터 보다보니...
    제가 꾸미녀석 처음 들였을때 생각이 나서 많이 웃었습니다.

    간간히 동영상으로 봤었는데,
    많이 좀 한가해져서 이제는 웹도 찾아뵙네요 ^^

    좋은 글, 좋은 사진 항상 감사합니다 +_+

    • BlogIcon 쿠쿠양 2010/03/08 20:35  수정/삭제

      맛똥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들려주셔서 감사해요~ㅎㅎㅎ
      더더욱 열심히 하는 꼰대가 되겠습니당~

  6. BlogIcon TISTORY 2010/03/03 1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갑작스러운 방문글에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2009 우수블로거분들께는 이 소식을 알려드려야겠기에, 직접 방문글을 남겨드립니다~!

    너무 조용했던 2009년의 티스토리를 반성하며, 좋을일로 시끄러운 티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2010년에는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첫화면 꾸미기" 기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의 테터데스크와는 달리, 더 편하고 더 많은 기능을 담은 "첫화면 꾸미기" 기능의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공지 내용을 참고하시어,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478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 스쿠스쿠 2010/03/03 0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곧 수능을 보는 고등학생인데요
    한 2년간 정말 키울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을 해봤는데
    수능 본 후에 아가를 데려오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정말 신중히 고민했다고 생각해서 아가를 향한 마음은
    변하지 않을거란 다짐이 들긴 했는데 문제는
    제가 좀 게으른데 괜찮을까요?

    물론 예전에 강아지를 키웠을 때는 분주하게 움직이긴 했는데
    천성이 좀 게을러요.

    거의 매주 안을 수 없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고양이카페에 다녀오는데요
    털투성이가 되어도 원래 그런거에 예민하지도 않고 치우면 되지 하면서
    허허 하고 말았는데 제가 게으르다는게 자꾸 걸리네요ㅠㅠ

    지금부터 부지런히 생활한다면 괜찮을까요?
    자꾸 내가 못해줘서 아가가 피해를 입을까봐 미리부터 걱정이 들어요ㅠㅠ
    또 대학생 1학년 때는 정말 바쁘다는데 조금 더 지나고 안는 것이 나을까요?

    + 그리고 쿠쿠네 아가들 늘 보러오지만 정말 다들 너무 예뻐용!
    저의 냥이 이상형은 쿠쿠랍니다ㅎㅎ!

    • BlogIcon 쿠쿠양 2010/03/03 22:52  수정/삭제

      스쿠스쿠님~

      가장 중요한건 책임감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게으른거야 뭐 큰 지장은 없답니다^^:
      게으르다고 굶기거나 화장실을 심하게 안갈아줘서
      애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문제가 생기겠지만요 -ㅁ-;;


      중요한건 언제어느때든 미친듯이 바빠지든 연애를 하든 결혼을 하든 애를 낳든 그 고양이를 식구로서 평생 키워줄수 있느냐~하는거예요.
      만약 상황이 바뀐다고 못키울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면
      처음부터 키우시지않는게 낫구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마음이, 끝까지 그아이를 애완동물이 아닌 가족으로서 키우겠다라는 마음가짐이시라면
      언제어느때든 키우셔도 상관이 없겠지요~

  8. BlogIcon 먀씨 2010/03/01 17: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전남여수에사는 올해 고3이되는 학생인데요.

    집이 섬이라서 학교하고 가까운데 원룸을 얻어서 혼자서 살고있어요.

    전엔 언니랑 같이 살았는데 언니가 취업에나가면서 올해부턴 혼자살게 됬는데 외로워서인지 고양이가 너무 키우고 싶네요..

    가끔이래서 또 한때일것같아서요..

    고3이라 새벽에 학교나가서 집에돌아오면 밤인데 더군다나 원룸인데 고양이 키우는건 무리겠죠?

    엄마도 사줄것같진 않고 키운적도 없어본지라...

    그래도 집에돌아오면 반겨줄 고양이가 너무 같고싶어서..

    상담한번 해봤어요^^

    • 밍이와 솔이 2010/03/01 20:28  수정/삭제

      저기요....
      저는 고양이가 안 반겨 줘요
      맨날 밥도 주고
      물도 주고 많이 쓰다듬어주기도 하는데
      반겨줄 고양이 정말 가지고 싶네요 ㅋ
      ㅠㅠㅠ

    • BlogIcon 쿠쿠양 2010/03/02 16:52  수정/삭제

      고3학생분이시군요~

      혼자사시다니 힘드실듯 하네요;; 집안일이 쉽지만은 않지요;;
      아직 학생이시면 경제적으로나 무엇으로나 동물을 키우기에
      부담이 되실것 같아요.
      그냥 고양이가 얌전히 앉아만 있는 동물이 아니라
      밥도 잘 챙겨줘야되고 화장실도 자주 갈아줘야되고
      아프면 병원도 데려가야되고...책임지고 해줘야할일들이
      많이 있답니다.

      미친듯이 고양이를 좋아해도 심사숙고해봐야 될 일인데
      그냥 외로워서 종종 드는 생각이라면 고양이 키우기가
      너무나 버거우실거예요. 게다가 고3이면 공부도 해야하고
      스트레스도 심하실텐데...
      나중에 취업도 하시고 경제적으로 확실히 독립하신다음에.
      그때 고양이가 너무너무 좋아서 어떤 미운짓을 해도
      하루종일 울어대도 방안 어디든 오줌을 싸대도 인내심을
      갖고 참아주고 해줄수 있을 확신이 생기시면 그때 다시한번 상담해주시면 어떨까요?^^

  9. 쟈스민 2010/02/25 18: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쿠쿠양님?^^
    댓글은 항상 남기지만 방명록은 처음 남겨요~
    매일매일 쿠쿠네 들어와서 이쁜야옹이들을 본답니다^^( 전쿠쿠 팬이예요^^)
    사실 전에는 고양이 별로 안좋아했는데 여기오면서 고양이에대한 인식이 바뀌었드랬죠...^^ 키우고 싶긴 하지만 아빠가 싫어하시는지라...ㅠㅠ 나중에 따로살면 키울려구요..^^
    사진이나 영상 보면 00가 생각하는 묘생이 다 있던데..왜 쿠쿠가 생각하는 묘생은
    없나요? 궁금한데....^^

    • BlogIcon 쿠쿠양 2010/03/02 16:47  수정/삭제

      쟈스민님~
      쿠쿠팬이시군요^^ 댓글은 자주 봤어용 ㅎㅎㅎ
      제 블로그에서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니
      저에겐 정말 최고의 칭찬이네요 ㅋㅋㅋ
      더 열심히 하는 꼰대가 되겠사와요~~

      아 그리고 쿠쿠가 생각하는 묘생은 어쩌다보니 아직 못만들었어요;;
      그게 은근시간이 오래걸리고 쿠쿠녀석도 워낙 독특한녀석인지라 사진뽑는데만도 엄청 걸릴것같아서리;;

  10. 박상윤 2010/02/24 23: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쿠네동영상-집념의깜디 에서 냥냥군이 싱크대에 올라가서 물을 마시던데..
    혹시 물을 어떻게 주세요?
    물그릇 크기는 얼마나 되고 갯수는 몇개나 되나요?
    물그릇이 작나요?
    알고계실란가 모르겠지만.. 혹시나 해서 적는데요
    물그릇의 크기는 고양이의얼굴보다 훨씬큰 수염까지 들어가도 그릇에 닿지 않을정도의 크기여야하고
    갯수는 고양이 마릿수 더하기 하나입니다...
    그리고 만약 이렇게 해주시지 않는다면
    싱크대물을 먹는다던지
    화장실에가서 물을 마셔요....
    저도 저희집고양이가 그렇게 물을마시면 혼을 냇었는데..ㅜㅜ원래 고양이가 물을 잘 안마시는 성격이라서....
    이렇게 안해주면 요도결석이 생길수 있어요..
    요도결석에 걸리면 죽어요
    죽는 이유중 요도결석이 많다고해요.. 요도결석은 오줌을 못누는 병이예요. 이글을 읽기 바라고. 또 읽는다면
    만화를통해서라도 사람들이 알수있겟끔해주셧으면좋겟어요
    많은사람들이 보니깐 밥그릇에 있는 물그릇을 주는데...
    그것은 안좋거든요..

    • BlogIcon 쿠쿠양 2010/03/02 16:44  수정/삭제

      물그릇이 많아야 좋다는 말은 들었어요~
      수염이 다 있어야될정도로 커야되는줄은 몰랐네요;;
      저희는 사료먹일때는 물에 민감해서 잘 먹는지 관찰하곤했는데
      생식으로 바꾼뒤엔 밥자체에 수분이 많아서 별걱정은 하지 않고있어요.

      냥냥이도 사료먹을땐 요도결석이 걸려서 두번 수술했는데
      생식으로 바꾼다음에 나았구요~
      이건 만화로 만들었었는데^^:
      사료먹는 냥이들에겐 물이 정말 꼭 필요하죠~
      중요하구요. 특히 수컷들은 요도결석에 잘 걸리니까요~

      박상윤님은 잘 알고계시네요.
      이렇게 잘 알고계신분이 많아져야 할텐데요^^: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