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양이를 공개수배합니다.
이 고양이는 어제 새벽 1시경 슬쩍 방을 빠져나가 현관 앞 재활용품 바구니를 뒤져 과자봉지를
핥아대며 1시간동안 뽀시락 거리는 소리를 냄으로서 그 집에 살고있는 이십대 S양이 참다못해
냥이경찰에 신고해서 수배명단에 올랐습니다.
이 고양이의 특징은
유독 머리가 크고 꼬리부분은 돼지꼬리마냥 말려있다는 정보입니다.
< 다음은 용의자로 지목된 냥이들 사진입니다.>
범인 고양이를 보신분은 고양이 경찰청 냥냥냥-냥냥냥냥번으로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고양이는 어제 새벽 1시경 슬쩍 방을 빠져나가 현관 앞 재활용품 바구니를 뒤져 과자봉지를
핥아대며 1시간동안 뽀시락 거리는 소리를 냄으로서 그 집에 살고있는 이십대 S양이 참다못해
냥이경찰에 신고해서 수배명단에 올랐습니다.
이 고양이의 특징은
유독 머리가 크고 꼬리부분은 돼지꼬리마냥 말려있다는 정보입니다.
< 다음은 용의자로 지목된 냥이들 사진입니다.>
범인 고양이를 보신분은 고양이 경찰청 냥냥냥-냥냥냥냥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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